7일부터 10일까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0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는 34건이 거래됐다. 이 중 2건이 신고가다. 먼저 건영덕소리버파크(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286-1) 15층 전용면적 129.61㎡(39.20평) 호실은 9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거래 최고가는 9억3000만원이다.
이어 한빛마을1단지한라비발디(파주시 미래로 422) 29층 전용면적 120.23㎡(36.36평) 호실은 8억57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거래 최고가는 7억8000만원이다.
이밖에 △산성역포레스티아(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319) 18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8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동일 면적의 직전 거래는 지난해 8월 7일로 당시 14억13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부산은 12건이 거래됐다. △부산더샵센텀포레(수영구 수영로 776) 16층 전용면적 128.60㎡(38.90평) 호실이 14억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거래 최고가는 12억5000만원이다.
서울은 4건이 거래됐다. △돈암동삼성(성북구 동소문로34길 24) 3층 전용면적 114.66㎡(34.68평) 호실이 10억원에 거래돼 이 기간 동안 서울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강남구 자곡로3길 21) 7층 전용면적 59.93㎡(18.12평) 호실이 7억122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11건이 거래됐다. △청라웰카운티1차(서구 청라에메랄드로 156) 3층 전용면적 84.97㎡(25.70평) 호실이 6억3000만원에 거래돼 이 기간 동안 인천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구는 7건이 거래됐다. △대구월배2차아이파크(동구 동화천로77길 30) 21층 전용면적 84.22㎡(25.47평) 호실이 5억원에 거래돼 이 기간 동안 대구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전은 5건이 거래됐다. △엘드수목토(서구 도안동로 177) 20층 전용면적 84.99㎡(25.70평) 호실이 5억2200만원에 거래됐다. 이 기간 동안 대전 최고가다.
광주는 12건이 거래됐다. △휴먼시아7단지(남구 노대실로 89) 12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3억6300만원에 거래됐다. 이 기간 동안 광주 최고가다.
울산은 16건이 거래됐다. △블루마시티KCC스위첸(북구 산하중앙1로 6) 12층 전용면적 84.98㎡(25.70평) 호실이 5억2000만원에 거래돼 이 기간 동안 울산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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