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60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4건이 거래됐다. △방배호원(서초구 남부순환로297다길 18) 6층 전용면적 175.36㎡(53.05평) 호실은 20억원에 거래됐다. 신고가다. 거래가 뜸해 직전 거래가 2010년으로 당시 8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도 △화곡푸르지오(강서구 화곡로13길 107) 8층 전용면적 104.75㎡(31.69평) 호실이 9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청라한화꿈에그린(서구 크리스탈로 148) 17층 전용면적 136.35㎡(41.25평) 호실이 9억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27건이 거래됐다. △두산위브트레지움(성남분당구 정자일로 55) 7층 전용면적 147.52㎡(44.62평) 호실이 14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경기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시범한양(성남분당구 중앙공원로 17) 3층 전용면적 84.99㎡(25.71평) 호실이 13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는 총 11건이 거래됐다. △두산2(해운대구 대천로 225) 2층 전용면적 134.97㎡(40.83평) 호실이 8억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교대역동서프라임36.5(남구 이천로19길 81) 4층 전용면적 84.33㎡(25.51평) 호실이 5억160만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신창3차부영사랑으로(광산구 신창로161번길 34) 8층 전용면적 59.75㎡(18.07평) 호실이 2억3300만원에 거래되며 광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초원(서구 만년로 45) 9층 전용면적 59.89㎡(18.12평) 호실이 3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협성노블리스(북구 호계로 309-20) 14층 전용면적 84.8㎡(25.65평) 호실이 2억5250만원에 거래되며 울산 최고가를 기록했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