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36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총 7건이 거래됐다. 목동신시가지12(양천구 목동동로 50) 2층의 전용면적 56.76㎡(17.17평)가 9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10건이 거래됐다. 동부센트레빌5단지(용인수지구 신봉1로 214) 7층의 전용면적 84.95㎡(25.7평)가 6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영남탑스빌(서구 완정로64번길 7) 4층의 전용면적 179.73㎡(54.37평)가 3억60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당리푸르지오(사하구 승학로71번길 30) 21층의 전용면적 84.98㎡(25.71평)가 4억25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화원이진캐스빌(달성군 화원읍 비슬로 2545) 33층의 전용면적 84.57㎡(25.58평)가 3억55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무등파크2(남구 봉선2로 96-14) 11층의 전용면적 84.64㎡(25.6평)가 2억95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하나로(서구 청사로 5) 4층의 전용면적 59.76㎡(18.08평)가 2억13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평창리비에르1차(북구 명촌10길 22) 13층의 전용면적 84.39㎡(25.53평)가 2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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