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서울 은평구에 지을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가 청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약 일정을 살펴보면 10일 1순위, 13일 2순위 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17일, 정당 계약일은 28일부터 30일까지다.
분양가는 6억675만~8억5315만 원에 책정됐다. 역촌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으로 건설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8개동·총 75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46~84㎡·454가구를 분양한다. 바로 옆에 2011년에 완공된 ‘역촌 센트레빌’이 인접해 총 1152가구의 브랜드 타운으로 형성될 예정이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은평구는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및 분양가상한제 지역에서 해제돼 단지는 전매제한 기간이 1년으로 줄어든다. 실거주 의무도 폐지되며 분양가와 상관없이 중도금 대출도 받을 수 있다.
교통편의 경우 도시철도 6호선 응암역이 인접하며 3호선 불광역 및 공항철도·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접근도 편리하다. 향후 GTX-A노선과 경전철 서부선도 개통 예정에 있어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역촌초·덕산중·구산중·은평중·예일여고·은평고·숭실고 등 각급 학교와 학원가도 가깝다.
인근에는 이마트·NC백화점·시립서북병원·서부병원·은평구청·서부경찰서 등 주요 쇼핑시설들과 관공서·병원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봉산공원·구산근린공원·불광천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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