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은 갱년기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전문가 초청 웹 세미나를 3월 8일 연다.
이번 세미나는 갱년기 여성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갱년기 여성을 위한 식물 성분 연구 현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여성의 날인 3월 8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유튜브로 라이브 송출된다.
세미나는 그레이스 병원 박형무 학술원장이 ‘갱년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대두 추출물 등 복합물의 인체적용시험을 주도한 서석교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교수, 연구개발에 참여한 풀무원기술원 최은혜 박사 등이 대두 추출물 등 복합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웹 세미나 관련 정보 확인과 신청권 접수는 풀무원건강생활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가능하며 웹 세미나 사전 신청자 1000명을 대상으로 새롭게 출시될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강정일 풀무원기술원 건강생활RTC 센터장은 “여성은 인생의 1/3을 폐경 상태로 지내기 때문에 더욱 꾸준하고 세심한 건강 케어가 필요하다”며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고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을 줘 식약처에게 기능성을 인정받은 대두 추출물 등 복합물에 대해 앞으로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이를 적극 활용해 여성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