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권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오르면서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2도 이상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33도 내외로 오르겠다. 수도권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4℃, 낮 최고기온은 35℃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25℃/37℃) ▲인천(23℃/36℃) ▲강원(22℃/37) ▲대전(23℃/33℃) ▲대구(24℃/33℃) ▲부산(26℃/33℃) ▲광주(22℃/34℃) ▲울산(25℃/32℃) ▲제주(27℃/31) 등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먼 바다의 파고는 서해 0.5~4.0m, 동해 0.5∼1.5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한편 세계 주요 날씨를 살펴보면 21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D. C는 22°C/33°C ▲중국 베이징 23°C/28°C ▲일본 도쿄 24°C/33°C ▲독일 베를린 16°C/21°C ▲프랑스 파리 18°C/29°C ▲영국 런던 17°C/29°C ▲인도 뉴델리 27°C/33°C ▲이탈리아 로마22°C/33°C ▲캐나다 오타와 15°C/25°C 등이다.
[임소율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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