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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올해 14개 단지 8079가구 공급

리모델링·재개발·지주택 아파트 등…일반분양 3876가구 예정

기사입력 2022-02-17 13:29:30

▲ 쌍용 더 플래티넘 대덕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올해 수도권과 광역시에서 총 8079가구를 공급한다.
 
쌍용건설은 17일 올해 일반분양 3876가구를 포함해 총 14개 단지에서 8079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중 약 60%인 4829가구가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돼 있으며, 대전·부산·울산 등 주요 광역시에 공급될 2739가구를 더하면 올해 분양 물량 중 94%가 대도시에 몰려 있다.
 
상반기에는 3월 △대전 읍내동 지역주택조합 745가구(일반분양 257가구), 5월에는 △김해 삼계동 아파트 252가구(252가구) △부천 괴안 3D 재개발 759가구(237가구) △경남 밀양 내이동2차 아파트 259가구(259가구) 6월 △부산 범일동 주상복합 274가구(274가구)를 공급한다.
 
하반기에는 7월 △울산 우정동 주상복합 416가구(356가구) 9월 △평택 통복동 주상복합 846가구(782가구) 10월 △인천 작전현대아파트 재개발 1371가구(631가구) △부산 부전동 주상복합 378가구(342가구) 12월 △부산 전포동 지역주택조합 735가구(172가구) △경기도 분당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1271가구(115가구) △서울 답십리동 신답극동 리모델링 254가구(2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중 부산 범일동과 부전동, 울산 우정동, 평택 통복동에서 공급될 '더 플래티넘'은 고품격 주상복합으로 공급된다. 경기도 부천 괴안 3D 재개발과 인천 작전현대아파트 재개발은 서울·수도권 주택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고, 대전 읍내동과 부산 전포동에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공급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더 플래티넘’ 론칭 후 분양 완판을 이어온 쌍용건설은 2022년을 ‘더 플래티넘’ 저변 확대 원년으로 삼아 활발한 분양을 이어갈 방침”이라며 “올해는 대선 등 시장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분양성이 좋은 서울·수도권과 광역시를 집중적으로 공략해 ‘더 플래티넘’ 공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태용 기자 / tybae@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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