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 그룹은 내달부터 유치부를 시작으로 60여일 동안 ‘2022 동물복지 챌린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2일 아이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동물과 인간이 정서적인 교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동물복지 챌린지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물복지 챌린지 페스티벌은 ‘동물 그리기 사생대회’ ‘동물생태체험프로그램’ ‘뮤직 콘서트’로 대회 프로그램 등을 구성해 내달부터 8월15일까지 아이니 테마파크 내에서 펼쳐진다고 덧붙였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와 초등부·중등부·고등부로 나눠 펼쳐진다. 이번 참가 학생들에게는 심사를 통해 대구시장상·대구교육감상 등 기관장상 등을 수여하고 우수 입상자에게는 아이니 테마파크 이용권을 제공한다.
김준 아이니그룹 대표이사는 “힘들고 어려울수록 이웃을 생각해야 한다”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병표 아이니그룹 회장은 “관심과 배려와 진정한 마음의 사랑이 필요한 대한민국의 희망 청소년들에게 좋은 환경과 웃음을 주고 싶었다”며 “동물도 어린아이들을 보면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