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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새봄의 꿈…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에 젖어보세요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2024 봄맞이 음악회’ 내달 8일 개최
루체른 페스티벌의 여왕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출연
김철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0 10:52:34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내달 8일 오후 7시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관 30주년 기념 2024 봄맞이 음악회를 개최한다. 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내달 8일 오후 7시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관 30주년 기념 2024 봄맞이 음악회(부제: 다시, 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루체른 페스티벌의 여왕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탱고의 영혼을 노래하는 연주자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주역가수 테너 최원휘, tvn‘오페라스타’ 멘토 겸 심사위원 소프라노 한경미, 드라마 밀회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송영민, 한국 지휘계의 독보적인 차세대 리더 지휘자 김광현과 국내 최정상의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7세 이상이면 관람이 가능하며 국내 최정상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연주로 준비되는 만큼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예매는 2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시작하고 잔여 수량에 한해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원이며 공연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삼척시 문화예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이 되는 2024년의 첫 번째 공연인 2024 봄맞이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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