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이 기존 청사부지 신축건물에 입주하고 12일 업무를 개시한다. 신청사는 344억 원의 예산으로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에 연면적 1만1554㎡ 규모로 건립됐다.
입주에 앞서 경북도의원들이 6일 구미교육지원청을 점검했다. 청사 내 사무실 배치는 업무의 연관성이 큰 부서 간 상호집중배치와 민원인 방문이 잦은 부서는 저층에 배치하는 등 민원인 편익에 최대 초점을 맞췄다.
신청사 구조는 △1층 행정지원과 민원실 다목적강당 등 △2층 평생교육건강과 △3층 교육장실 및 교육지원과 △4층은 재정지원과·시설거점지원센터 △5층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실 등으로 조성됐다.
남성관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신청사 이전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12일 업무 개시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