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Docs 플러스+’는 문화 예술 향유권 확대를 목표로 DMZ Docs의 상영 공간을 고양특례시에서 경기도 일대로 넓히는 확장 상영 프로그램으로 용인특례시·수원특례시·파주시·안산시 등의 극장·미디어센터·미술관과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백남준아트센터에서 3일간 특별 상영하는 ‘도큐멘타 14에 관한 뒷 얘기’는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디미트리스 아티리디스 감독의 영화로 ‘도큐멘타 14’의 기획과 진행 과정, 이를 둘러싼 예술과 제도, 관행의 문제를 다루는 14시간 길이의 다큐멘터리이다.
독일 카셀에서 열리는 ‘도큐멘타’는 백남준도 참여한 바 있는 미술계의 큰 행사로 백남준은 1977년 6월24일 ‘도큐멘타 6’ 개막식에서 요셉 보이스·샬럿 무어먼과 함께 인공위성을 이용한 공연에 참여한 바 있다.
영화는 총 14장으로 구성되며 848분이라는 긴 상영 시간을 고려해 3일간 1편을 나누어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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