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가 지난해 대학정보공시 기준으로 졸업생 취업률 83.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알리미 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의 취업률은 83.3%로 전국 174개 전문대학 평균 72.8% 보다 10.5%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또한 4년제 대학 취업률 평균 64.6%를 크게 웃돌며 ‘취업 하면 폴리텍’이라는 인식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폴리텍을 제외한 충청지역 14개 전문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해 ‘취업명품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김현철 학장은 “우리 대학은 지역 산업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기술 거점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작년 에너지설비과 개편·전기자동차과 신설에 이어 올해 디지털기계시스템과 신설 예정으로 뿌리산업기술과 첨단기술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 대학의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대학 측은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최첨단 시설과 장비·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높은 취업률의 비결로 꼽았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는 2025학년도 신입생을 14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하이테크과정·신중년특화과정·여성재취업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수능 성적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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