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수입차로 손꼽히는 이탈리아 브랜드 마세라티가 명품차로서의 품격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차량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로 했다.
7일 마세라티에 따르면 8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전국 9개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0 썸머 서비스 캠페인’이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은 더운 날씨에 장거리 운행이 급증하는 여름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행을 위한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마세라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 엔진오일 △ 트랜스미션 오일 △ 브레이크 오일 △ 냉각수 △ 에어필터 △ 타이어 △ 와이퍼 △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 벨트류 △ 배터리 등 소모성 부품·오일류며,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유상 수리를 진행할 경우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액세서리 구입 시에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마세라티는 무상 점검을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용 차량용 방향제를 증정한다.
앞서 마세라티는 6월 한달간 최초 구매 고객에게 평생 동안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와 더불어 구매일부터 1년간 외관 손상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마세라티를 최초로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10종의 소모품을 무상으로 평생 교환받을 수 있다.
또 외관 손상 수리비가 상당한 고급차의 특성을 고려해 차종 상관 없이 1년간 차량 외관 손상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마세라티 케어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리비 3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세라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의 다양한 명품 서비스를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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