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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코로나 재확산에 혼조세… WTI 0.05%↓

서부 텍사스산 원유 40.63달러, 영국산 브렌트 유 43.10달러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07 12: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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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0일(현지시간) 미 캔자스주 오클리 남쪽 들판에서 작동을 멈춘 오일 펌프 잭이 석양을 배경으로 실루엣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뉴시스]
 
국제유가가 코로나(코로나19) 재확산 속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05%(0.02달러) 내린 40.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0.70%(0.30달러) 내린 43.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일부 경제 지표 개선과 미국 내 코로나 재확산 사이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날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6월 서비스업 구매 관리자지수(PMI)는 지난달 45.4에서 57.1로 오르며 1997년 지표가 도입된 이후 최대폭 월간 상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5만명대를 넘나드는 등 큰 폭 증가했다.
 
국제 금값이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2%(3.50달러) 상승한 1793.5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외환중개업체 오안다의 에드워드 모야 선임 전략가는 “투자자들은 경제 회복이 오래될 수 있을지에 의구심을 갖고 있다”며 회복이 오래 걸릴 수 있고 이는 금값을 지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모야 전략가는 “지표가 계속 좋게 나온다면 추가 부양책을 막을 수 있어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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