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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秋 아들 휴가 연장, 문제 없다”

국회 대정부 질문 출석해 승인권자 승인 후 휴가

“軍,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어. 청탁 통하지 않아”

강경화 “뉴질랜드 외교관 성추행 사건, 사과 없다”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9-15 15: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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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두 국방부 장관(사진)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 연장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스카이데일리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 연장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15일 국회 대정부질의에 출석해 ‘서 씨가 허가권자의 허가없이 휴가를 받거나 연장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면담일지, 부대 운영일지 등에 기록이 돼 있다”며 “허가권자의 허가를 받고 휴가를 받았다고 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과정 의혹에 대해서는 “우리 군은 투명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그런 것들(청탁) 등이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장관은 “현재 해당 문제는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군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면 모두 다 보완조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정부질문에 출석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뉴질랜드 외교관 성추행 사건에 대한 질문에 대해 “"뉴질랜드 사안에 대해선 초기는 공관 차원서 대응이 있었고 본국 감사 차원에선 공관 차원에서 대응이 부족했다 해서 재감사를 했다”며 “재감사 결과 대사관에는 기관 주의, 가해자에 대해선 징계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외교부는 일단락된 상황이라 생각한다”며 “피해자가 한참 뒤에 맨 처음에 했던 진술과 다른 내용으로 뉴질랜드 경찰에 고발하고 우리 국가인권위에도 갖고 왔다”고 전했다. 또 “부족한 점에 대해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지원 교육을 강화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며 “가해자의 자기 방어권도 아직 행사가 안 된 상황에서 어디에 진실이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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