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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약 노리는 타다, 대리운전 시장 진출한다

4분기 타다 대리 서비스 출시…드라이버·이용자 윈-윈 선순환 구조 표방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9-16 1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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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다 운영사 VCNC는 올해 4분기 중 대리운전 중개 서비스 ‘타다 대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이어 타다 대리 서비스와 함께 할 드라이버를 사전 모집키로 했다. [사진=뉴시스]
 
지난 3월 여객운수법 개정으로 ‘11인승 기사 포함 렌터카’ 서비스 금지로 사업 지속에 큰 어려움을 겪어 온 타다가 대리운전 중개 사업에 진출하며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타다 운영사 VCNC는 올해 4분기 중 대리운전 중개 서비스 ‘타다 대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이어 타다 대리 서비스와 함께 할 드라이버를 사전 모집키로 했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타다 대리는 타다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기능들이 담길 예정이다. 이에 투명한 요금과 수수료 정책, 경유지 설정, 드라이버·고객 간의 상호 평가 시스템 등 기존 타다 앱 서비스에 타다 대리 서비스가 추가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또 타다는 타다 대리 드라이버 1000명을 사전 모집한다. 주요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에서 타다 대리를 검색하면 채용 정보에 대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전 모집하는 드라이버 1000명에게는 올 연말까지 △ 리워드 프로그램 △ 선호하는 경로를 우선 배정해주는 특별 우대권(매일 1회) △ 한정판 웰컴 기프트 패키지 등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타다는 대리 드라이버들이 사용하는 전용 앱 ‘핸들모아’도 출시한다. 핸들모아 프로그램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유료 추가 서비스는 없다. 앱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과 편의성이 극대화됐다.
 
사전 모집에 참여하는 1000명 이후부터 핸들모아 앱을 통해 타다 대리 드라이버로 등록할 수 있을 예정이다.
 
VCNC 관계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리 드라이버에게는 보다 높은 수익을 안겨 주고 이용자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타다 대리에서도 이동의 기본이라는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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