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8~11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40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은 4건이 거래됐다. 뉴성신아파트(마포구 포은로 143) 2층 전용면적 59.27㎡호실이 7억7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어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강남구 자곡로3길 21) 10층 전용면적 59.93㎡호실이 7억380만원 △동 아파트 16층 전용면적 51.96㎡호실이 6억3590만원 △청광플러스원큐브3차(강동구 진황도로 87) 18층 전용면적 13.265㎡호실이 1억15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17건이 거래됐다. △벽산블루밍(수원장안구 파장로 53) 5층 전용면적 84.98㎡ 호실이 6억22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인천은 8건이 거래됐다. △서창센트럴푸르지오(남동구 서창남순환로55) 7층 전용면적 74.98㎡ 호실이 6억2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구는 3건이 거래됐다. △대구혁신도시서한이다음3차(동구 혁신대로 443) 11층 전용면적 78.8497㎡ 호실이 3억35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대전은 1건이 거래됐다. △서우(대덕구 석봉로30번안길 57) 3층 전용면적 72.07㎡ 호실이 1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울산은 7건이 거래됐다. △신정 지웰(남구 월평로171번길 26) 7층 전용면적 84.987㎡ 호실이 4억43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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