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타워팰리스1(강남구 언주로30길 56) 28층 전용면적 137.24㎡(41.52평) 호실이 34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10건이 거래됐다. △후곡마을(동신)(고양일산서구 후곡로 9) 5층 전용면적 134.88㎡(40.8평) 호실이 9억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현대1차(부평구 경원대로 1269) 9층 전용면적 84.6㎡(25.59평) 호실이 4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문현동리인아파트(남구 문현로 36-1) 26층 전용면적 79.97㎡(24.19평) 호실이 4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수성하늘채르레브(수성구 지범로48길 21) 25층 전용면적 85.00㎡(25.71평) 호실이 5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운남주공6단지(광산구 목련로153번길 134) 12층 전용면적 84.28㎡(25.49평) 호실이 3억45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엑스포(유성구 엑스포로 448) 11층 전용면적 133.11㎡(40.27평) 호실이 4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협성노블리스(북구 호계로 309-20) 7층 전용면적 77.55㎡(23.46평) 호실이 2억8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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