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 노조가 새로운 노사문화 정립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
주택금융공사는 10일 부산 문현금융단지 부산국제금융센터 본사에서 ‘HF 노사공동 화합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노조는 지난 7월 산별노조인 금융노조에서 탈퇴한 후 기업별 노조형태로 전환했다. 주택금융공사 노사는 이번 선언식을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다짐한 후 양질의 주택금융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정당한 조합 활동을 존중하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일터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임재동 주택금융공사 노조위원장은 “공사의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사업추진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 위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성과연봉제의 안착을 위한 전담팀(TF) 평가가 객관성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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