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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 사업’ 대상모집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인 그립 입점 업체 50곳

쿠팡 입점해 온라인 판매기획전 참여할 업체 50곳

라이브 커머스·온라인 판매기획전 등 지원

박정우기자(news0558@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6-08 1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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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전경.(사진=스카이데일리DB)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라이브 커머스 및 온라인 판매기획전’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과 달리, 라이브 커머스와 온라인 판매기획전은 새로운 소비 경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부산지역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e-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산시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인 ‘그립’에 입점할 업체 50곳 ▲온라인 판매기획전을 진행할 ‘쿠팡’에 입점할 업체 50곳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입점뿐만 아니라 교육과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소상공인 비대면 판로개척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에 사업체를 두고 통신판매업 신고증을 보유한 소상공인으로 내달 업체 선정과 8월 입점 준비를 거쳐 9월에는 라이브 커머스를, 11월에는 온라인 판매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가능한 품목은 ▲생활/건강 ▲리빙/전자/가전 ▲사무/문구/완구 ▲패션/잡화 ▲이미용/위생 ▲식품 등이다. 주류와 의약품, 산업제, 원·부·중간재류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8일부터 부산경제진흥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정부 공모에 선정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구축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판로개척에 앞장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우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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