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삼성전자, 사내식당 6곳 추가 개방…“점진적으로 전면 개방”

지역업체 2개 포함 중소 4개사·중견 2개사 등 선정

상반기 사내식당 2곳 포함 모두 8개 식당 외부개방

기사입력 2021-11-11 11:09:44

▲ 삼성전자가 사내식당 6곳의 운영을 외부 중견·중소업체에 맡긴다. 사진은 삼성전자. ⓒ스카이데일리
 
삼성전자가 사내식당 6곳의 운영을 외부 중견·중소업체에 맡긴다.
 
삼성전자는 사내식당 6곳에 대해 실시한 외부 급식업체 경쟁 입찰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약 40개 업체가 이번 입찰에 참여했고 프레젠테이션 평가, 현장 실사, 임직원 음식 품평회까지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중소기업 4개사와 중견기업 2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구미와 서울 사업장의 경우에는 해당 지역의 중소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아이비푸드’(구미), ‘브라운F&B’(서울), ‘진풍푸드서비스’(수원), ‘현송’(수원), ‘동원홈푸드’(광주), ‘아라마크’(용인) 등이다.
 
최종 선정된 업체들은 약 한달 반 동안 고용승계, 업무인수 등을 마친 후 12월말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임직원에게 다양한 식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 상반기 사내식당 2곳을 외부 개방했다. 지난 8월에는 추가로 수원, 광주, 구미 등 사업장 내 사내식당 6곳에 대한 공개 입찰을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실질적인 상생 확대를 위해 중소·중견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내식당이 소재한 지역의 업체인 경우 가점이 부여됐다.
 
또 임직원 의견을 더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직군과 세대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음식 품평회의 배점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알라졌다.
 
삼성전자는 점진적으로 사내식당을 전면 개방해 임직원에게 좋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주현 기자 / sky_jhkang , jhkang@skyedaily.com]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OMG와 하이어뮤직레코즈 대표직에서 물러나 새 기획사를 준비 중에 있는 '박재범'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구오섭
글로리서울안과
박승림
인하대병원
박재범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미세먼지 (2022-01-28 05:3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