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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용 불법현수막 일제정비에 나서다
1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3주간
차재욱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2-09-23 09:10:25
▲ 김해시는 공공용 불법현수막 일제정비에 나서다. [사진 제공=김해시]
 
김해시는 1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3주간 공공목적 홍보를 위하여 지정게시대가 아닌 도로변, 가로수 등에 불법으로 설치된 공공용 현수막 일제 정비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정게시대 부족으로 시 또는 시 산하기관의 정책 홍보, 행사, 축제 등 신속히 시민들에게 공공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지정게시대가 아닌 장소에 게시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있어왔다.
 
최근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부족한 게시시설을 확충해왔으며, 특히 올해에만 공공형 현수막 전용 지정게시대 22기, 전자게시대 3기(90면)을 구축함으로써 전체 220기(307면)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정게시대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공공용 불법현수막 일제 정비에 앞서 전 공공부서 및 기타 공공유관기관에 지정게시대를 적극 활용하도록 요청하고, 지정 게시대 외에 있는 공공용 불법현수막을 단속반 5팀을 통해 일제 정비한다.
 
김해시는 이번 일제 정비기간을 통하여 적발된 공공용 불법현수막에 대해 해당 부서(기관)에 통보하여 재발을 방지하도록 할 예정이다. 일제정비 이후에도 거리에 게시되는 불법현수막들을 지속적으로 단속 실시하여 김해시의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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