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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유주권총연대 한국본부 성명
4.10 선거 통진당 세력 대거 부활이 자유대한민국을 위협하다
해외동포 단체장·각 협의회 24개국 104명 승인
사전투표 관리인 직접 날인 정면 거부 황당
중국 전산망 사용 고집하는 불법 선관위 규탄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3-07 00:10:41
4.10 총선에 임박하여 리더십의 한계를 보이는 이재명 대표의 더불어민주당보다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 체제가 더 나은 점수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해외애국동포들은 민주당이 통진당 세력 대거 공천과 이재명의 인천 계양을 게리맨드링 식 편법 출마 선언, 계속되는 선관위의 불법, 보안에 취약한 중국산 전산장비 사용 등 모국의 미래에 심각한 우려를 하게된다. 그 논거와 증거는 다음과 같다.
 
1. 이재명과 정진상은 민주당의 위성정당을 조직, 범민련 등 친북·이적 단체소속 혹은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적이 있거나, 천안함 자폭설 등 경기동부연합 위주 통진당 세력을 대거 위성정당 후보로 추천했다. 그리고 창원간첩단 사건에 연루된 경남진보 연합 출신 인사들을 ‘민주비례정당’으로, 진보당·정의당·녹색정당·새진보연합·국민후보 등을 합친 ‘더불어민주연합’을 형성하여 단일화 공천을 하였다. 이들 20~30명의 극좌 세력은 북한의 지령에 의해 조종되고 민주노총 등이 배후에 둔 국내 고정간첩으로 보인다.
 
2. 2021년 12월28일 북한은 “진보후보 단일화가 영업1부(민노총)로 진보당의 지지 세력으로 만들어 지자체장 진출 2024년 총선에서 원내정당 진출하라”고 지령을 내린 바 있다(2일 채널A 뉴스). 또한 민주당 지도부는 대북 송금에 연류 조사 중이며, 4.15 부정선거를 주도하여 반미·반일·친북·친중인사들을 당선시켜 수많은 ‘체제 붕괴 악법’을 만들었다.
3. 기존 강성 극좌 의원을 포함 이들 20~30명의 체제전복 인사들이 국회로 진출할 시 공식·비공식으로 남한 주요 산업분야인 방위·안보·원전·반도체 등의 산업체 기밀을 유출하고 종국에 체제전복을 유도할 것이다. 이들은 반일 프레임으로 계속 민주당 지지를 유도하고, 최근에 출소한 이석기 세력은 통진당 세력을 결집시켜 민주당의 불순세력과 연합 ‘국회 장악 시도’가 예상된다.
4. 민주당이 분당할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2001년 군자산 약속이 진행 중인 사회주의 혁명세력의 최대 확장이다. 임종석이 컷오프에도 불구하고 당 잔류로 입장을 바꾸었다. 이재명은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에 불리함에도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임종석은 북한방송 자금관리인이고, 조국은 사노맹 출신의 사회주의 혁명론자이다. 이들의 목표는 준영동형과 72개 지역구 단일화를 통해 종북세력 당선을 최대화할 목적이다.
5. 한편 선관위는 3일 ‘부정선거 방지의 마지막 보루’인 사전투표·관리인(私印) 날인을 공식 거부했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또는 ‘유권자 보는 앞에서 투표용지가 프린트되니 안심해도 된다’는 궤변을 발표했다. 이는 국민 주권을 계속 박탈하겠다는 선전포고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체제전복세력은 4.10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이미 입성한 강성희 후보를 필두로 통진당 세력을 부활시켜 국민의힘 쪽에 우파 위장 친중 세력과 함께 탄핵 시도와 국가전복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절박한 상황을 직시하면서 해외동포들은 다시 한번 다음과 같은 대책을 촉구한다.
 
1) 정부와 여당은 부정선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하라.
그 동안 밝혀진 물증 등으로 전 국민 40%(보수우파 60%)가 부정선거의 실체를 알고 있다. 지금이라도 검찰은 ‘현행범’인 선관위를 압수 수색하여 부정선거를 발본색원하고, 여의치 않을 시 국민의힘은 부정선거를 저지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
2) ‘자유민주 국가 수호’를 위한 특별공천과 통진당 세력에 강하게 맞설 ‘부정선거 척결 위주 비례정당’을 창당하라.
공천 미확정 지역과 ‘국민의미래 비례당’에 대해서는 부정선거 척결과 체제를 지키기 위해 일당 백의 유능한 인물들을 대거 발탁하여 유비무환의 태세를 갖추라.
3) 국정원은 전산 보안 시스템 점검을 철처히 하여 4.10 선거에서는 중국 하웨이 시스템을 사용한 LG유플러스 전산 시스템을 반드시 금지할 것.
최근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의하면(The Washington Post, 2024년 2월22일) 중국보안회사 아이손(ISoon 일명 AUxun)은 지난 8년간 인도·홍콩·타이완·영국·한국 등 20여 개 나라 정부 기관과 기업을 대량 해킹해 비밀정보를 수집해 왔다. 아이손은 중국정보기관인 국가안전부·인민해방군과 계약을 맺고 해킹을 일삼은 조직이다. 
 
2020~2022년 사이 아이손의 해킹 리스트에는 한국 경우 LG U Plus 3 terabyte 통화기록이 포함되었다. 4.15 선거 당시 중국 하이웨이 시스템을 사용한 LG유플러스가 단독 입찰하였다. 호주는 2018년 이미 호주국정원(Australian Security Intelligence Organisation·ASIO)의 경고로 하이웨이 5G 사용을 금지한지 오래다. 이미 국정원의 선관위 해킹증거와 선거시스템 위험 노출 경고를 해왔다. 4.10 선거에는 중국산 하이웨이와 연결된 LG U Plus 사용을 중단하라.
 
현재 모국인 대한민국은 주권이 탈취된 절체절명의 상태이다. 여야를 떠나 자유민주 체제수호 세력들은 힘을 합하여 선관위를 해산하고 탈취된 국민주권을 회복해야 할 시점이다.
 
사전투표 운영·관리인(私印) 날인 거부, 현장 수개표를 거부하고, 깜깜이 호송과 보관 등으로 부정선거가 지속되는 한 800만 해외동포들은 국내 주권 세력과 함께 ‘사전 선거 보이콧’을 포함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임을 천명한다.
 
2024.3.6
《국제자유주권총연대: International Korean Wethepeople Leaders Alliance》
《국제자유주권총연대 한국본부》
 
《이 성명서는 해외동포 단체(장)과 각 협의회 24개국 104(아래 64단체포함)명에 의해 승인되었다》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미국 텍사스협의회 대표: Sharon Suk, Simon Suk
• 미국 아틀랜타협의회 대표 : 임석현·백성식
• 미국 남가주협의회 대표: 오진형·조헌근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협의회 대표 : 양효식(Yang Hyo Sik)
• 미국 IT협의회 대표: 이정수·오세영
• 미국기독교협의회 대표: 김용익·김명옥·노기송
• 한국본부 대표: 정문규, 서승완
• 호주협의회 대표: 백장수·민경만·이기주
• 아시아협의회 대표: 오성일·최용칠·이경수
• 여성협의회 대표 : 김영실·서미희
 
■후원 및 지지 :
GreatKorea 글로벌연대 : 한국본부 총회장(배정호), 워싱턴D.C(린다한), 뉴욕 뉴저지(마영애), L.A(마유진), 애틀랜타(김일홍), 플로리다(최창건·조경구), 덴버(박헌일), 휴스턴(배창준·헬렌장), 하와이(허상기), 토론토(공장헌).
 
1. 미국(휴스턴): 배창준/미주 위대한 한국(Great Korea USA)
2. 미국(뉴욕): 신완성/미국구국동지연합회(The United Committee of Save Korea of America)
3. 미국(뉴욕): 마영애/국제탈북민인권연대 국제인권 수상자(International North Korean’s Association for Human Rights and Democracy)
4. 미국(뉴욕): 손광락/세계한인애국연합(United Korean Patriots)
5. 미국(뉴욕): 김용익/미국 자유통일당 뉴욕본부장(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6. 미국(뉴욕): 크리스장/지구촌 한인연대.com(Global Korean Affiliation)
7. 미국(로스엔젤레스): 김종명/성경암송 연구회 회장(Bible Reciting Research Association)
8. 미국(로스엔젤레스): 신현웅/한미동맹 복원협회 총재(US & Korea Alliance Association)
9. 미국(로스엔젤레스): 김경희/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협회(3.1 Movement 100th Memorial Association International USA)
10. 미국(로스엔젤레스): 이재권/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 회장
11. 미국(로스엔젤레스): 김회창/한미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Korea-US General MacArthur Memorial Foundation) 미주 총회장
12. 미국(L.A): 캐롤리/미주3·1여성동지회(3·1 Women's Association in US).
13. 미국(L.A): 권성주/반공투사유족회 회장
14. 미국(L.A): 노인수 권성주 전영선/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LA 명예회장 김봉건 회장단
15. 미국(L.A): 김회창/그레이트한반도통일리더십연구소(Unification Leader- ship Institite for Great Korean Peninsula) 대표
16. 미국(L.A) 최만규/남가주 육군동지회(The Korean Army Veterans Foundation of So CA) 회장
17. 미국(L.A) 이재학/6·25참전국가유공자회 미서남부 회장
18. 미국(L.A) 고종필/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 가주지회 회장
19. 미국(L.A) 박홍기/6·25기념사업회 남가주 회장
20. 미국(L.A) 김회창/미주박정희정신계승사업회(US Association for Succession of Park Chung-hee Spirits) 총회장
21. 미국(L.A) 김영구/한미연합회(AKUS)남가주 LA 회장
22. 미국(L.A) 최학량/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LA 회장
23. 미국(L.A) Gilbert Lee/나라사랑본부(nasabon.org) 회장
24. 미국(플로리다): 김형동/글로벌자유구국총연대(Global Free Save Koreans League)
25. 미국(플로리다): 최창건/서부플로리다탬파전한인회(Korea Association of West FL)
26. 미국(필라델피아): 장동건/필라델피아 애국동지회 (Philadelphia Patriotic Fellow- ship)
27. 미국(필라델피아): 황준석/재미한인보수주의연합회(American Korean Conservative Association)
28. 미국(아리조나): 김태훈/미국 자유통일당 총본부장(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29. 미국(아리조나): 유영구/나라사랑 연합회(AZ Love Korea Foundation)
30. 미국(애틀랜타): 김일홍/북미주자유수호연합(North America Korean Freedom Keeping League)
31. 미국(애틀랜타): 임석현/나눔장로교회(NahNum Mission Presbyterian Church)
32. 미국(뉴저지): 정미호/ 뉴저지한인연합 대표(New Jersey Korean Association representatives)
33. 미국 (택사스) : 석시몬/한미보수연합재단(Korean-American Conservative Coalition Foundation)
34. 미국(텍사스): 윤효한/텍사스한인애국연합회(Texas Patriotic American Korean Association)
35. 미국(달라스): 원관혁/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총회(The Federation of U.S.-Korea Patriotic Christians)
36. 미국(하와이): 허상기/이승만기념재단 본부(The Syngman Rhee Founding Memorial Foundation)
37. 미국(메사추세츠): 이정수·오세영/한인반도체전문가협회(American Korean Semiconductor Technology Association)
38. 미국 (휴스턴): 이상일/휴스턴 청우회(Huston Green Friendship Association)
39. 미국 (시애틀): 김수영/한미자유수호연합회(Korean American Freedom Alliance)
40. 미국 (워싱턴): 윤경숙/자유민주연합총연합회(Alliance for Freedom and Democracy)
41. 미국 (플로리다): 조경구/플로리다(전)한인연합회
42. 미국 (네바다): 김수철/국제자유주권총연대 네바다 대표
43. 미국 (산타바바라): 박영미/국제자유주권총연대 산타바바라 대표
44. 호주 (시드니): 장병일/이승만학당 호주커뮤니티(Syngman Rhee Research Community Sydney)
45. 호주 (시드니): 조욱정/서태모: 서울대 동창회 태극기(Patriotic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Sydney)
46. 호주 (시드니): 민경만 이기주/자주연 호주협의회
47. 뉴질랜드(오클랜드): 손호현(Maverick Son)/SFKA 대표
48. 뉴질랜드(오클랜드): 변경숙/전 오클랜드 한인회장
49. 캐나다 (벤쿠버): 한상휘·Jeannie Kim·강창석/벤쿠버 애국동포 대표(Vancouver Patriotic Citizens Representative)
50. 캐나다 (벤쿠버): 추경호/국제구국연대 벤쿠버지부 대표(Save Korea Alliance International)
51. 캐나다 (토론토): 김정남/토론토 코리안뉴스(시사월간지) 편집장
52. 일본(도쿄): 고재운/아시아의자유를지키는한일협회(The Japan-South Korea Association Protecting Freedom of Asia)
53. 필리핀: 이경수/필리핀 한인애국 대표(Philippine Korean Patriotic Representative)
54. 독일 (베를린): 쾨펠 연숙/코모 베를린(KOMO BERLIN e.V)
55. 휘지: 오영준/휘지 애국교민 대표(Fuj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56. 파푸아뉴기니: 강동호/파푸아애국교민 대표(Papua Niugin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57. 칠레: 정혜윤/칠레애국교민 대표(Chile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58. 브라질: 이백수/백수의창 유튜브 대표(Brazil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59. 캄보디아 (프놈펜): 오성일/캄보디아 자유의사회 부총재.
60. 중국: 백태웅(가명)/중국 애국교민대표(Chin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1. 러시아: 장세환/러시아 애국교민대표(Russi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2. 베트남 (하노이): 최용칠/베트남 애국교민대표
63. 재외동포세계연합 : 신현웅 대표/미국시민연맹 전국의장(National Chairman The League of Korean Americans-USA)
64. GreatKorea글로벌연대 : 한국(서울·경기도·대구)/토론터/벤쿠버/L.A/뉴욕·뉴져지/워싱턴D.C/덴버/달라스/애틀랜타/플로리다/휴스턴/하와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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