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14 18:33
뉴스 > #E fact > 식품·요식·유흥
오뚜기·에싸, 달콤한 휴식 선사하는 ‘스위트 홈’ 컬렉션 론칭
카레·케R·마요네스 등 오뚜기 시그니처 제품 7종 모티브 리빙 제품 컬렉션 공개
이유경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5-30 11:37:10
▲오뚜기는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와 협력해 오뚜기 시그니처 제품 7종을 모티브로 한 리빙 제품 컬렉션을 공개했다. 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와 함께 새로운 리빙 제품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론칭하는 ‘스위트 홈’ 컬렉션은 일상과 밀접한 음식을 통해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오뚜기와 감각적인 미감을 지닌 에싸가 만나 달콤한 휴식 공간을 완성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뚜기의 시그니처 제품 7종(△카레 △케R △마요네스 △진라면 △순후추 △양송이스프 △미역)을 가구로 재해석해 신선한 비주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올해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카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1인용 ‘카레 빈백’은 하얀 빈백과 옐로우 컬러의 멀티 토퍼를 활용해 흰 밥에 카레를 얹은 모습을 형상화했다. 멀티 토퍼는 탈부착할 수 있어 빈백 커버 또는 담요로 활용할 수 있다.
 
카레의 주재료인 감자를 형상화한 빈백 쿠션으로 디자인에 위트를 더했다. 카레 빈백은 에싸의 이탈리아 내추럴 가죽 도블리스·생활 발수·이지클린 기능을 갖춘 리브 패브릭으로 만나볼 수 있다.
 
광고
마요네스를 모티브로 한 소파와 양송이 스프에서 착안한 스툴에는 몽글몽글한 텍스처와 부드러운 감촉이 돋보이는 에싸의 라부클 패브릭을 적용했다. 부드러운 마요네스를 연상케 하는 ‘오!마요 와이드 3인 소파’는 좌방석과 등방석이 곡선을 이루는 유기적인 디자인과 균형 있는 볼륨감으로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했다. 특히 마요네스 뚜껑을 떠오르게 하는 원형 쿠션으로 디테일을 더했다.
 
양송이 스프의 원물인 버섯을 귀여운 디자인으로 시각화한 ‘머쉬룸 스툴’은 솔티 화이트·크럼블 베이지·시나몬 브릭·머랭 핑크 등 총 7가지 색상으로 커스텀할 수 있도록 했다. 셔링 마감으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연출했고 좌방석에 고밀도폼을 적용해 푹신하면서도 탄탄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도록했다.
 
이 외에 오뚜기 케R과 순후추를 모티브로 한 △토마토 쿠션 △페퍼 쿠션 진라면과 미역에서 영감을 얻은 △누들 러그 △미역 러그 등 다양한 리빙 제품들로 편안하면서 활력 넘치는 스위트 홈을 연출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종 산업간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해 오뚜기가 지향하는 스위트 홈의 가치를 알리고자 에싸와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리빙 제품들을 활용해 휴식 공간을 안락하고 감각적으로 꾸며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위트 홈 컬렉션은 31일 에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6월4일부터 6월6일까지 ‘행복작당 서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1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26,319 ▶
어제 167,798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