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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현장에 답이 있다’ 시정 철학 실천
다섯 번째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회’ 추진… 입주민 민원사항 청취·해결 방안 모색
이진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7-31 11:28:05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달 30일 다섯 번째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아산시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달 30일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회’의 다섯 번째 순서로 탕정 호반써밋그랜드마크 아파트를 방문했다. 
 
박경귀 시장은 매달 1~2회 공동주택을 직접 방문해 하자처리를 중심으로 입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 시장은 5월17일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아파트를 시작으로 한들물빛도시 예미지 아파트·아산배방 LH15단지 아파트·더샵 센트로 아파트를 방문했다.
 
다섯 번째 순서로 탕정 호반써밋그랜드마크 아파트에 방문한 박 시장은 각 입주자대표회장·동대표·관리사무소장·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민 민원 사항을 청취하고 조치계획 등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박 시장과 간담회 참석자들은 △단지 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단지 내 신호체계 개선 △단지 진입 녹지공간 디딤석 설치 △단지 근처 방역 소독 등 폭넓은 주제로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주민 안전과 직결된 단지 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관련해서는 빠른 시일 내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박 시장은 “공동주택 현장간담회를 통해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시정 철학이 옳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방법을 계획해 주민분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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