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수많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맞이한 왜곡된 사실과 진실한 사실을 경험하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왔고 역사라는 시간을 뒤로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3일 저녁 10시 반 윤석열 대통령은 재임 동안 겪었던 불합리를 바꾸고자 국민에게 진실의 시간을 알리고자 국민계몽 운동을 살신성인 육참골단의 마음으로 국군통수권이라는 강력한 헌법을 결행하였습니다.
수많은 국민은 어리둥절했고, 우왕좌왕하며 앞날을 걱정만 할 뿐 모두가 일상을 보냈고 뜬눈으로 새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과 국가전복 세력은 마치 기다렸다는 식으로 일사불란하게 여론을 조작하고 선동했으며 ‘내란’이라는 말도 안 되는 프레임을 덧씌워 현직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혈안 되었고, 공수처 국수본 서부지법을 앞세워 현직 대통령을 구속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국방부 장관을 구속하고 대통령의 지시를 따랐던 군사령관들을 구속하였지만, 이는 분명히 헌법에 따라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실행한 정상적 임무였습니다.
이를 두고 내란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구속하였지만 우리는 여기서 다시 한번 되짚어볼 사건이 있습니다.
2020년 9월22일 21시 47분경 서해 북한해역에서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해역에 표류하여 사살된 사건에서 문재인은 대통령과 국군통수권자로서 자국민이 적대국에 붙잡혀 있다는 사실을 보고받고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고, 군은 사실을 인지하고 듣기만 하고 죽기만을 기다리며 작전을 세웁니다.
군은 살아있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라이프자켓이 분실되었다는 시나리오를 제 눈앞에서 작당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군은 구조나 송환을 외면하며 거짓된 조작만을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문재인의 민주당 합참과 정보사 해작사 2함대 국방부 국정원 통일부 국가안보실 해경 등은 국가위기대응 콘트롤타워가 오작동되었고, 동생의 사망을 감추며 안보장관 회의에서 작당한 범죄 사실은 자진 월북과 군의 안보 자산을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러 버렸고, 다음 날 문재인은 가장 끔찍하고 파렴치한 대국민 사기 거짓말을 발표합니다.
“북한과 교신할 채널이 없어 구조할 수 없었다”라고 거짓말을 하였지만, 이는 스스로 무능했고 대통령으로서 자격을 잃은 발언이었는데 이틀 후 박지원이 김정은의 전통문이라며 문재인의 거짓말을 확실하게 증명시켜줍니다.
북한의 채널은 다양하게 있으며 하물며 유엔사와 방송을 통해서라도 알리는 방법이 분명하게 존재했음에도 국가의 존재 이유를 무력화시킨 역사적 범죄이며 살인행위를 국가가 공모하여 자행한 만행이었습니다.
심지어 국가안보장관회의(NSC)를 저의 입을 막으려 원보이스 유지라는 짓거리를 했던 자들이 바로 민주당 정권이었고 문재인의 악당들이었습니다.
국방장관 합참 해작사 정보사와 면담을 했을 때 “국가안보 군사기밀 구조 매뉴얼 부재”라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발뺌한 자들이 민주당 정권하였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아십니까?
또한 해경청장은 “동생이 항해사였으니 월북했다”라고 했는데 해경은 동생이 사망 직후 50여 분 만에 해경의 수사라인 3곳에서 전화해 “평소 북한을 동경했느냐?” “월북에 관한 말을 들은 적 있느냐?” “불온서적을 본 적 있느냐?”라고 물었던 이유가 뭔지 우리는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외면했지만 조작은 발빠르게 움직였습니다. 해경은 몰래 숨어서 거짓 수사 발표를 하였고, 조작된 수사 자료를 언론에 흘려서 대국민 사기를 쳤다는 사실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자들은 단 한 명도 구속되거나 수사도 받지 않고 있는 기막힌 현실에 지금의 상황과 너무도 다른 역사적 진실을 우리는 절대 외면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역사라면 이런 것이 진실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한 상황 인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엊그제 수방사령관 이진우 장군의 발언에 경의를 표하며 고뇌에 찬 행동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우리 국군장병 여러분께 강력히 호소합니다. 똑같은 국군통수권자로서 명령에 따른 사실적 관계에서 자국민이 적대국에 무참히 살해당했을 때의 행동과 작금의 행동에서 너무도 다른 상황에서 분노해야 할 것입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엄격한 잣대로 보더라도 너무도 다른 군의 행동과 지침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다시 한번 묻습니다. 사실 왜곡과 오염된 진실에서 저는 묻습니다.
당시의 SI 첩보는 오염되었다는 수많은 전문가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진실은 재판을 통해 밝혀서 진실을 알리려 했지만, 군의 책임자들의 이번 행동에 참군인들이 분명히 많이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저는 동생의 사건으로 우리 장병 여러분께 오직 국민의 안전과 국가를 위해 임무 수행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오염된 발언을 하는 정치적 장성들과 책임자들을 보노라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부하 장병들에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전체 군인들에게 심각한 사기 저하와 명예를 더럽힌 행동에 참군인 여러분들의 선한 목소리와 참된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번 기회에 군의 시스템을 전격 개편하고 무능하고 파렴치한 군인들을 솎아내 강력한 국방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국민계몽 운동과 국가재건 운동은 모든 국민이 애국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고 반역자 반국가 세력을 몰아내고 국가의 기틀을 확고하게 만들어 가자는 것입니다.
군인은 국민과 함께하는 모두의 국민이며 자긍심을 가지며 실천하는 애국자들입니다.
매국노들이 국가를 망치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며 국가의 미래를 망치려 한다면 단호하게 참된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12.3 국가와 국민 계몽운동이 시행된 지 3개월째이지만 수많은 국민은 깨어났고 행동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왜곡된 역사는 절대로 국민이 용서할 수 없으며 강력한 국민 저항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반국가적 행위와 세력들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2025년은 자유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뜻깊은 해로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동참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의 역사를 비교할 수 있는 2020년 9월22일 대통령으로 해야 할 역할과 2024년 12월3일 대통령으로서의 사명을 비교하며 여기서 움직였던 군과 경찰 국정원 검찰 재판부 헌재 공수처 등의 행동이 무엇이 잘못인지 역할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따져야 할 것입니다.
민주당과 국가전복 세력은 이 두 가지 사건에서 똑같이 조작과 은폐 거짓 선동으로 뒤집어씌웠다는 사실이며 이런 망나니 같은 행위들을 우리는 처단하고 끊어내어 나라와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육참골단 살신성인한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고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역사적 진실을 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호남사람이니 같은 편 아니냐? 간첩 인정하라”라는 민주당이 정상적인지 아무렇지도 않은지 여러분들의 행동과 판단이 중요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외면한 민주당은 회유 협박 거짓 선동만 있고 국민을 위한 행동은 거짓과 조작으로 외면하고 덮으려 합니다. 이런 민낯에 저는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나라를 바로 잡고 부화뇌동하는 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반국가 세력들을 몰아내기를 강력하게 호소합니다.
2025년 2월 6일
해수부 공무원 북한 피격 사건 형 이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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