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애니메이션 ‘소울’이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누적 관객 수 10만 명을 넘겼다.
1월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1일 영화 ‘소울’이 4만3207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일 개봉한 ‘소울’의 누적 관객 수는 10만4870명이다.
1위를 기록 중인 ‘소울’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밌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소울’은 개봉 첫날부터 CGV골든 에그지수 97%, 네이버 평점 9.44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면서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즈니 매직,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하는 영화”등의 평가를 받으며 모두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영화임을 입증했다.
2위는 체스신동의 실화를 그린 영화 ‘파힘’으로 21일 158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713명을 모았다.
3위는 공포영화 ‘커넥트’로 21일 152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4071명을 동원했다.
21일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5만6464명으로 1월에 3번째로 높은 관객 수를 기록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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