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4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은 6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정릉하이츠빌1단지(성북구 아리랑로19길 60) 5층 전용면적 84.98㎡(25.70평) 호실이 7억5000만원 △비즈트위트바이올렛5차(금천구 디지털로12길 15) 10층 전용면적 12.19㎡(3.68평) 호실이 1억2000만원 △한양립스(강동구 천호대로176길 10-10) 11층 전용면적 12.33㎡(3.72평) 호실이 1억1248만원 △헤렌어반(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4) 6층 전용면적 12.98㎡(3.92평) 호실이 1억1127만원 △동 아파트 2층 전용면적 14.51㎡(4.38평) 호실이 1억720만원 △동 아파트 5층 전용면적 13.21㎡(3.99평) 호실이 1억701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9건이 거래됐다. △한강센트럴자이1단지(김포시 태장로 845) 21층 전용면적 84.97㎡(25.70평) 호실이 6억74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세종(군포시 산본천로 34) 9층 전용면적 58.46㎡(17.68평) 호실이 5억원 △일산동문(고양일산서구 탄중로 501) 17층 전용면적 84.56㎡(25.57평) 호실이 4억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3건이 거래됐다. △해운대협성엠파이어(해운대구 우동1로85번길 57) 3층 전용면적 75.56㎡(22.85평) 호실이 4억5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1건이 거래됐다. △삼익뉴타운(서구 평리로 236) 8층 전용면적 46.21㎡(13.97평) 호실이 2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대전은 1건이 거래됐다. △금강(대덕구 대전로 1247) 2층 전용면적 56.26㎡(17.01평) 호실이 8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4건이 거래됐다. △신동아(광산구 첨단중앙로181번길 88-22) 2층 전용면적 102.95㎡(31.14평) 호실이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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