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1일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4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3건이 신고가에 거래됐다. 대구와 대전에서는 한 건도 거래되지 않았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광주는 7건이 거래됐다. 특히 갤러리303(서구 상무누리로 33) 13층 전용면적 159.19㎡(48.15평) 호실은 9억7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거래 최고가는 6억6700만원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8건 중 2건이 신고가다. 먼저 용인두보아파트(용인시 처인구 금령로173번길 14) 1층 전용면적 59.96㎡(18.13평) 호실이 2억47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거래 최고가는 2억3000만원이다. 이어 라이프아파트(용인시 처인구 동부로 7) 14층 전용면적 58.10㎡(17.57평) 호실은 2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거래 최고가는 1억8000만원으로 2000만원이 상승했다.
이밖에 △평택브라운스톤험프리스(평택시 팽성읍 신흥북로49번길 27) 4층 전용면적 84.93㎡(25.69평) 호실이 2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1건이 거래됐다. △한양I-Class(중구 난계로 173) 13층 전용면적 16.37㎡(4.95평) 호실이 1억18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1건이 거래됐다. △신광아파트(서구 율도로16번길 28) 3층 전용면적 51.81㎡(15.67평) 호실이 1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5건이 거래됐다. △백양산동문굿모닝힐1단지(수영구 수영로 776) 3층 전용면적 59.14㎡(17.88평) 호실이 3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날 부산 최고가다.
울산은 2건이 거래됐다. △현대패밀리동부(동구 안산로 50) 10층 전용면적 59.78㎡(18.08평) 호실이 1억5150만원에 거래돼 이날 울산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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