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11일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25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총 12건이 거래됐다. 목동신시가지10(양천구 목동서로 400) 14층 전용면적 127.21㎡(38.48평)가 19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38건이 거래됐다. 광교2차e편한세상(수원영통구 웰빙타운로 50) 13층 전용면적 84.69㎡(25.62평)가 8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17건이 거래됐다. 어진마을한화꿈에그린6단지(남동구 논현로 106) 29층 전용면적 119.95㎡(36.28평)가 5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16건이 거래됐다. 수영협성르네상스타운(수영구 수영로741번길 46) 5층 전용면적 154.57㎡(46.76평)가 13억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15건이 거래됐다. 빌리브범어(수성구 청호로 418) 5층 전용면적 84.97㎡(25.7평)가 10억1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쌍암중흥에스-클래스리버시티(광산구 월계로 223-8) 7층 전용면적 76.92㎡(23.27평)가 4억500만 원에 거래됐다.
대전에서는 총 11건이 거래됐다. 오투그란데(유성구 학하남로 10) 7층 전용면적 119.33㎡(36.1평)가 5억 원에 거래됐다.
울산에서는 총 11건이 거래됐다. 울산번영로두산위브(남구 번영로 29) 14층 전용면적 84.91㎡(25.69평)가 5억75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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