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출신의 조명래 후보자는 단국대 지역개발학과 학사를 나왔으며, 서울대 도시계획학 석사와 영국 서섹스대 도시 및 지역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도시계획 학자 출신으로 20년 넘게 환경운동과 연구 활동을 이어오며 계간 ‘환경과 생명’ 편집인과 환경정의 공동대표, 서울시지속가능발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조 후보자는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총무위원과 한국NGO 학회장, 한국공간환경 학회장 등을 거쳐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를 지내다 KEI 원장과 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 직을 맡고 있다.
[이한빛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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