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서울시 도재위 통과 북아현3구역서 4700가구 공급

공공주택 800가구는 신혼부부·청년 대상

기사입력 2021-12-22 11:18:12

▲ 서울시청 [스카이데일리DB]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에 4700여가구 대규모 주택공급이 이뤄진다.
 
서울시는 21일 제 12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해 서대문구 북아현동 3-66번지 일대 북아현3 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로 통과시켰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촉진계획서 결정된 내용은 △구역면적 27만2481.8㎡ △용적률 260% 이하 △건폐율 25% 이하 △최고높이 93m 이하(30층 이하) 등이다. 특히 용적률을 완화해 60㎡ 이하의 소형주택 공급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4700여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택단지 중 800여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이 공공주택은 신혼부부와 청년층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사회적 혼합(Social Mix)을 이에 적용하기 위해 시는 임대가구와 분양가구를 균형있게 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대학생을 위한 총 600여실 규모의 기숙사도 짓는다. 주변에 이화여대와 경기대 등 대학교가 많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복합문화시설,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공시설도 설치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부지는 아현역, 충정로역, 서대문역 사이에 위치하고, 북아현재정비촉진지구 중 가장 면적이 큰 부지다”며 “주변에 초,중,고,대학교 등이 많은 교육의 요충지니만큼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종주 기자 / , jjee@skyedaily.com]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학계 1타 강사 '정승제'가 사는 동네의 명사들
반승철
불리언게임즈
배상문
올댓스포츠
정승제
이투스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미세먼지 (2022-01-23 20:3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