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국민화합경기남부지역안산지회사무실개소 및 회장 취임식이 25일 성료했다. 경기도 지회로는 안산시가 처음이다. 이에 안산 사무소가 국민화합 경기도지회를 이끌게 됐다.
이날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윤재복 국민화합 이사장과 박용일 중앙청년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국민화합 이사진과 호남·충청·강원향우회 인사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가 모여 화합과 통합의 뜻을 기렸다.
윤 이사장은 “국민화합은 지난해 7월 전국 조직으로 설립 이후 국민 갈등과 대립을 해소를 위해 정책 개발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는 17개 시도 본부와 지회를 편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현복 지회장님은 안산에서 오랫동안 사업과 사회봉사 활동을 해온 분”이라며 “안산시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쓰고 회원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일 중앙청년위원장은 “안산의 화합과 발전으로 이끄는 길은 안산을 사랑하는 진실된 마음”이라며 “모두 화합과 발전 할 수 있는 길과 답을 찾아야한다”고 축사했다.
박현복 지회장은 “국민화합을 통하여 통일시대를 주도하고 열어가는 초석이 대한민국 중심 도시인 안산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국민화합 설립 목적에 따라 국민적 갈등·대립 해소 하는 안산지회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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