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26 05:15
뉴스 > 증권
KB증권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가입 계좌 20만 개 돌파
투자자 편의성 제공·실시간 환전 거래 서비스 등이 증가 요인
윤승준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9 15:36:40
▲ 29일 KB증권은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가입 계좌가 서비스 오픈 두 달여 만에 2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카이데일리
 
KB증권이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가입 계좌가 서비스 오픈 두 달여 만에 20만 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원마켓 플러스는 기존에 KB증권이 제공하던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종료하고 작년 12월18일 새롭게 선보인 후속 서비스다.
 
KB증권은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가입자의 빠른 증가 요인에 대해 서비스의 편의성과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 감소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는 증거금 사용을 보유 원화로만 가능했지만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서비스는 보유 원화는 물론 해당 국가의 외화까지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개선해 해외주식 투자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는 고객의 해외주식 주문이 체결되면 당일 마감 환율로 적용됐다가 다음 날 고시 환율로 재정산돼 야간 변동 환율의 리스크가 존재했지만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서비스는 주문 체결 시점의 실시간 환율로 정산돼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김영일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글로벌원마켓 플러스는 환율 변동까지 감안하며 매매 해야하는 불편함을 보완해 보다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하게 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고객 니즈 파악으로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29,646 ▶
어제 155,067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