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일곱 개의 대죄)’ 출시 5.5주년을 기념한 ‘그랜드 페스티벌: 초신성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하고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 세계에서 6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UR 등급 ‘[영웅의 혈통] 소년 기사 랜슬롯’이 추가됐다. 일곱 개의 대죄 후속작 묵시록의 4기사 중 한 명인 랜슬롯은 신규 전투 시스템 어빌리티를 보유한 첫 영웅으로 어빌리티를 통해 스킬 카드 선택 전 적군의 스킬 카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12월26일까지 앙케이트 소환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 투표로 라인업이 구성됐으며 신규 영웅 랜슬롯을 포함해 태생 UR 등급 영웅 총 4종이 포함됐다. 이용자들은 900 마일리지 달성 시 태생 UR 등급 4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넷마블은 5.5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총 220회 무료 소환 기회를 제공하는 ‘5.5주년 감사 스페셜 소환’을 진행 중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출석 및 플레이만 해도 LR 등급 진화 영웅 ‘[대지의 파도] 여왕 다이앤’을 비롯한 다양한 영웅들을 UR 90레벨의 성장된 상태로 획득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게임 플레이를 통해 5.5주년 점핑 초신성 티켓을 획득하고 스텝별 보상을 얻을 수 있는 5.5주년 점핑 초신성 박스 이벤트도 오는 12월26일까지 열린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생명의 불꽃] 얼티밋 에스카노르’와 ‘불사의 귀환자 연옥 반’과 ‘[저주의 굴레] 연옥 멜리오다스’ 등 총 7종의 영웅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로크새의 깃털 1개를 소모해 카드 1장 선택 후 5.5주년 초신성 박스 1탄 티켓과 초각성 코인 등 다채로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5.5주년 기념 퍼시벌의 행운 카드 이벤트와 글룸·말렉·키마라 등 보스 클리어 시 5.5주년 점핑 초신성 박스 1탄 티켓과 SSR 진화의 목걸이 등을 획득할 수 있는 5.5주년 기념 이벤트 보스 퍼레이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