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16 14:27
뉴스 > 여행
가족을 위한 마법 같은 공간 홋카이도 ‘니세코 빌리지’ 키즈클럽 운영
자신감·창의성·환경 보호의 중요성 배우는 프로그램 운영
문화적 교류 촉진하는 글로벌한 학습 환경 제공
임요희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12-19 13:37:37
 
▲ 니세코 빌리지 키즈클럽은 1.5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습·놀이·문화 탐험을 조화롭게 결합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헤븐스 포트폴리오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는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한 니세코 빌리지가 가족 여행객을 위한 니세코 빌리지 키즈클럽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니세코 빌리지 키즈클럽은 1.5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습·놀이·문화 탐험을 조화롭게 결합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부모들이 스키 슬로프를 즐기는 동안 아이들은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잊을 수 없는 모험을 시작할 수 있다.
 
니세코 빌리지 키즈클럽은 창의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키워주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다국어 강사진이 아이들에게 언어 능력을 키우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글로벌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키즈클럽의 일일 활동에는 △창의적 워크숍 △STEM 중심의 학습 모듈 △야외 놀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요테이산의 수호자들’이라는 여섯 가지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 자신감·창의성·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에 아이들은 니세코 빌리지 키즈클럽과 함께 겨울왕국 같은 니세코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된다.
 
니세코 빌리지 키즈클럽은 가족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패키지를 제공한다. 먼저 △하프데이 패키지는 일본 및 세계 문화를 탐구하고 창의적인 놀이를 통해 배우는 프로그램이며 △풀데이 패키지는 예술·STEM·문화 탐험을 결합한 종합적인 경험과 영양가 있는 식사가 포함된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풀데이 프로그램에 1.5시간의 스키 또는 스노보드 강습(스키는 3세 이상·스노보드는 5세 이상)을 추가하여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 부모들이 스키 슬로프를 즐기는 동안 아이들은 안전하고 따뜻한 키즈클럽에서 잊을 수 없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헤븐스 포트폴리오
 
한편 니세코 빌리지는 1308m 높이의 니세코 안누푸리 산기슭에 위치한 사계절 휴양지로 세계적인 수준의 스키 슬로프와 럭셔리 숙박시설 및 활기 넘치는 라이프스타일 허브를 갖추고 있다. 특히 히가시야마 니세코 빌리지 리츠칼튼 리저브는 일본 최초의 리츠칼튼 리저브로 선정되었으며 니세코 빌리지 마스터 플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니세코 빌리지는 전 세계의 다양한 고급 리조트와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YTL 호텔스의 대표적인 일본 포트폴리오이다. YTL 호텔스는 ‘소중한 장소에서, 소중한 순간을(Treasured Places, Treasured Moments)’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YTL 호텔 그룹의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세일즈 홍보 에이전시인 헤븐스 포트폴리오에서 담당하고 있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03,966 ▶
어제 162,755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