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30 12:23
뉴스 > 오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22일 일요일(음력 10월 8일 기사)
96년생 쉬지 않던 노력의 보답을 받아내요. [오늘의 운세-11/22]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0-11-22 01:01:02
▲ [사진=게티이미지뱅크멀티비츠]
 
▶ 쥐띠 = 48년생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지켜내자.60년생 얼굴 없는 도움 희망이 이어진다.72년생 잊고 있던 약속에 마무리를 해내자.84년생 지우기 힘들었던 꿈을 다시 하자.96년생 쉬지 않던 노력의 보답을 받아내자.
 
▶ 소띠 = 49년생 거칠고 투박해야 뒷말을 막아낸다.61년생 쉽게 했던 것이 고민을 불러낸다.73년생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보자.85년생 사랑이 부족했던 화해에 나서보자.97년생 손해다 싶어도 지갑을 열어보자.
 
▶ 범띠 = 50년생 보통을 넘어서는 정성을 받아내자.62년생 보내기 아쉬운 이별 인사가 온다.74년생 고마움이 천지다 기지개를 펴내자.86년생 순박한 눈동자 믿음을 나눠보자.98년생 지치고 힘들었던 일상을 벗어나자.
 
▶ 토끼띠 = 51년생 밤이 길어지는 재미에 빠져보자.63년생 수확의 기쁨 안 먹어도 배부르다.75년생 내일이 없다는 간절함을 가져보자.87년생 하늘의 별을 따는 기쁨이 함께 한다.99년생 싸구려가 아닌 자존심을 지켜내자.
 
▶ 용띠 = 52년생 불난 집에 부채질 간섭을 피해가자.64년생 귀한 손님을 위한 잔치를 가져보자.76년생 망설임 없이 기댈 곳을 찾아보자.88년생 기분이 두둥실 천국이 부럽지 않다.00년생 글로 배운 공부 한계를 볼 수 있다.
 
광고
▶ 뱀띠 = 41년생 벅찬 감동의 주인공이 되어보자.53년생 대가 없는 고생이 내일을 밝게 한다.65년생 거래나 흥정 비싼 값을 불러내자.77년생 조금 다른 모습이 점수를 크게 한다.89년생 아름다운 도전 청춘을 불태워보자.
 
▶ 말띠 = 42년생 고맙다 인사가 풍성함을 더해준다.54년생 참고 받아주는 어른이 되어보자.66년생 작은 부분까지 정성을 보태주자.78년생 애틋한 애정공세 사랑을 얻어낸다.90년생 새로운 변화로 과거를 잊어내자.
 
▶ 양띠 = 43년생 한 수 위 실력 존경심을 받아내자.55년생 다르게 가는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67년생 활짝 개인 분위기 여흥을 즐겨보자.79년생 다른 생각 반대에 귀를 열어주자.91년생 땀과 성실함에 결실을 볼 수 있다.
 
▶ 원숭이띠 = 44년생 목소리 높아가는 언쟁은 피해가자.56년생 순수함이 없는 유혹이 다가선다.68년생 말과 행동에 일치감을 보여주자.80년생 오라는 곳 많아도 거절로 일관하자.92년생 형 만 한 아우 없다. 경험을 빌려오자.
 
▶ 닭띠 = 45년생 비켜서 있던 것과 머리를 맞대보자.57년생 특별한 자리에 가장 높이 설 수 있다.69년생 반가운 이별 성숙함이 더해진다.81년생 열정의 하루 사랑 꽃을 피워내자.93년생 귀찮다 하지 않는 일꾼이 되어주자.
 
▶ 개띠 = 46년생 기다림이 길었던 만남을 가져보자.58년생 다시 찾은 여유 주변을 돌아보자.70년생 든든한 한 편이 배경이 되어준다.82년생 가슴에 푸른 바다 포부를 크게 하자.94년생 상상으로 그렸던 순간을 볼 수 있다.
 
▶ 돼지띠 = 47년생 넘치는 볼거리에 걸음이 늘어진다.59년생 오래 두고 꺼내 볼 추억을 가져보자.71년생 미우나 고우나 가진 것을 지켜내자.83년생 흉내가 아닌 차별화를 가져보자.95년생 변덕이 없는 꾸준함이 필요하다. [뉴시스/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1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81,603 ▶
어제 177,795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