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1-04 09:03
뉴스 > 사회·노동
직장인 10명 중 4명 “설 연휴에 아르바이트 할 것”
직장인 66.2%, 포장·선별·분류 알바 원해…취준생 39.8% 매장관리 응답
이창현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1-01-22 11:54:48
 
▲22일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과 취준생 및 대학생 총 1212명을 대상으로 ‘올해 설날 연휴 동안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인지’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 중 7명에 달하는 72.5%가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올해 설날 연휴기간 동안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과 취준생 및 대학생 총 1212명을 대상으로 ‘올해 설날 연휴 동안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인지’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 중 7명에 달하는 72.5%가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 중 직장인 중에도 39.8%가 올해 설날 연휴에 알바를 할 계획이라 응답했다.
 
설날 연휴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알바비를 생활비에 보태기 위해서’라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생활비에 보태기 위해’ 알바를 계획한다는 응답자가 66.0%로 가장 많았다. 이어 △특별히 할 일이 없어서(29.5%) △현재 하는 알바가 설날연휴에도 일할 것 같아서(19.2%) △새로운 경험을 해보기 위해(14.2%) 설날 연휴동안 알바를 계획하는 응답자가 많았다.
 
설날 연휴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장소는 ‘유통점/마트’에서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38.0%(응답률)로 가장 많았고, 이어 근소한 차이로 ‘카페(37.1%)’에서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광고
직장인 중에는 ‘유통점/마트(42.1%)’에 이어 △백화점(31.9%) △온라인쇼핑몰(25.5%) △카페(23.6%) 순으로 설날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취준생 중에도 ‘유통점/마트(43.4%)’에서 설날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카페(28.8%)’, ‘백화점(28.5%)’, ‘온라인쇼핑몰(26.5%)’ 순으로 설날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대학생 중에는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52.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반음식점(40.4%)’, ‘유통점/마트(30.8%)’ 순으로 설날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알바 직무 중에는 ‘매장관리’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43.0%로 가장 많았고, 이어 ‘포장/선별/분류’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40.0%로 다음으로 많았다. 그리고 이어 ‘카페알바(32.1%)’, ‘판매/판촉(28.7%)’ 순으로 설날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직장인 중에는 ‘포장/선별/분류(66.2%)’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취준생 중에는 ‘매장관리(39.8%)’ 알바, 대학생 중에는 ‘매장관리(52.3%)’ 다음으로 ‘카페알바(48.0%)’ 순으로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이창현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75,182 ▶
어제 171,697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