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7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현대2(은평구 가좌로 344) 9층 전용면적 84.83㎡(25.66평) 호실이 4억98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평택소사벌호반베르디움(평택시 비전3로 116) 21층 전용면적 84.22㎡(25.48평) 호실이 5억6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신현이편한세상하늘채(서구 가정로 387) 1층 전용면적 84.86㎡(25.67평) 호실이 4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한사랑(동래구 아시아드대로255번가길 8-9) 16층 전용면적 121.05㎡(36.62평) 호실이 4억75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진천역AK그랑폴리스(달서구 월배로11길 33) 7층 전용면적 84.92㎡(25.69평) 호실이 3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어등산대방노블랜드(광산구 용아로297번길 17) 6층 전용면적 116.14㎡(35.13평) 호실이 6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구봉마을주공7(서구 관저로 48) 13층 전용면적 59.65㎡(18.04평) 호실이 2억 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평창리비에르2차(북구 명촌로 91) 8층 전용면적 84.55㎡(25.58평) 호실과 △덕하상남지구골드클래스(울주군 청량읍 상남길 25) 6층 전용면적 59.91㎡(18.12평) 호실이 각각 3억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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