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4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2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목동신시가지12(양천구 목동동로 50) 13층의 전용면적 53.46㎡(16.17평)가 9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에서는 총 50건이 거래됐다. 힐스테이트위례(성남수정구 위례동로 15) 8층의 전용면적 110.89㎡(33.54평)가 16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청천푸르지오(부평구 세월천로 16) 9층의 전용면적 84.34㎡(25.51평)가 3억65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15건이 거래됐다. GS하이츠자이(남구 신선로 566) 30층의 전용면적 84.88㎡(25.68평)가 8억2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7건이 거래됐다. 대구월배2차아이파크(달서구 월배로5길 76) 3층의 전용면적 84.22㎡(25.48평)가 3억87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10건이 거래됐다. 수완지구호반베르디움2차(광산구 품영로329번길 19) 8층의 전용면적 84.95㎡(25.7평)가 4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2건이 거래됐다. 센트럴파크2단지(중구 서문로 96) 15층의 전용면적 84.96㎡(25.7평)가 5억2800만 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16건이 거래됐다. 울산신정푸르지오(남구 팔등로 85) 7층의 전용면적 84.96㎡(25.7평)가 5억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