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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UAE 특사 방문 속시원히 밝혀야”

“국내서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던 상황”…靑, 언론 보도·야당 주장 반발

이성은기자(asd3cp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2-20 1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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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사진=뉴시스]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과 관련해 “국민들에게 좀 더 속 시원하게 보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일 YTN라디오 ‘신율의 새아침’에 출연해 “국내에서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지적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특사를 보낸다’ 같은 각 당 대표에게 브리핑을 하는 과정을 밟을 수도 있었다”면서 “양국 관계에 그 쪽 국가에서 비공개를 요청했던 부분이 있다면 왜 그것이 비공개인지, 그것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인지, 이런 것들을 얘기해서 정치적 공방으로부터 벗어나오는 것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자유한국당이 19일 일방 소집한 국회 운영위에 대해서는 “자유한국당 입장에서는 아마 최대의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그런 입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며 “지금 MB 자원외교에 대한 여러 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UAE 방문도 MB 뒤를 캤느니 어쩌니, 이런 말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뭔가 뒤가 구린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위기를 공격으로 방어하겠다는 태도다”고 비판했다.
 
한편 일부 언론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시행하면서 UAE로부터 문제제기를 받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특사를 파견한 것이라는 보도를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이 문제가 연말까지 확실히 털어야할 문제가 있어 간 게 아니다”며 “언론에 나온 모든 추측성 기사와 야당이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성은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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