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비리 유치원 명단’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교육부는 이달 내에 감사결과에 대한 시정조치 여부와 사립유치원의 제도개선안 등 종합대책을 내놓을 방침이다.
박 의원은 지난 14일 YTN과의 인터뷰에서 “법 개정을 통해 정부의 지원금 등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은 물론 제도적 개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진 의원은 지난 11일 지난 2013년~2018년도 17개 시·도교육청 감사결과 적발된 유치원 명단을 공개했다.
[김진강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2016년~2018년도 감사결과 보고서와 감사결과 리스트=아래 원문자료]
[2013년~2018년도 감사결과 적발유치원 수와 건수 및 금액=아래 원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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