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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리치하우스<173>]-민호(본명·최민호)

외모·실력에 재력·인성까지…완벽아이돌 샤이니 민호

가요계·영화계 오가며 맹활약…강남 청담동 20억대 고급빌라 소유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1-05 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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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본명·최민호, 29세)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멤버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는 민호는 가수로서 역량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현재는 명실공이 실력파 가수로 거듭났다. 심지어 가수 외 활동에서도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할리우드 톱스타가 출연하는 블록버스터 전쟁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돼 대중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민호의 이러한 성공은 피나는 연습과 노력의 결과로 알려지면서 더욱 호평을 받고 있다. 민호가 흘린 땀은 단순히 가수·배우로서의 명성 외에 재력으로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청담동 소재 고급 빌라의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빌라 호실은 약 20억원에 달한다. 스카이데일리가 인기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 소유 부동산과 그의 근황 등을 취재했다.

▲ 가요계와 영화계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샤이니의 멤버 민호(본명·최민호, 29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연세 리버빌 2차’(사진)의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호실의 시세는 약 20억원에 달한다. ⓒ스카이데일리
 
훤칠한 키, 조각 같은 몸매와 외모로 유명한 인기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본명·최민호·29세)는 올해로 데뷔 11년 차를 맞이한 인기 연예인이다. 데뷔 초기 국민남동생으로 사랑 받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가요계와 영화계를 오가며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는 진정한 톱스타로 발돋움했다.
 
데뷔 초 가수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거듭한 끝에 누구 못지않은 실력파 가수로 거듭났다. 출중한 연기력을 갖춘 인기 배우로 발돋움하기도 했다. 민호가 우리나라 연예계의 대표적인 ‘노력파’로 불리는 이유다.
 
최근에는 민호가 흘린 땀의 결실이 단순이 가수·배우로서의 역량 외에 재력으로도 이어졌다는 사실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스카이데일리의 취재 결과 민호는 우리나라 최고 부촌으로 유명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빌라의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인조 아이돌그룹 샤이니 민호, 청담동 소재 19억원 고급 빌라 호실 소유·거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민호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빌라 ‘연세리버빌 2차’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 연세리버빌 2차는 연세건설이 1997년 12월에 준공한 고급빌라로 1개동, 13세대로 이뤄져 있다. 단지 바로 옆 도보 5분 거리에는 청담초·중·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 민호(사진)는 ‘연세 리버빌 2차’의 한 호실을 지난해 8월, 19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연세리버빌 2차는 한강변 바로 앞에 위치해 모든 세대에서 한강조망이 보장되며 한 층에 한세대만 자리하고 있어 사생활 노출에 민감한 유명 인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다. [사진= 뉴시스]
 
민호가 매입한 빌라 호실의 규모는 공급면적 144.42㎡(44평), 전용면적 125.64㎡(38평) 등이다. 매입가는 19억 5000만원이다. 청담동 소재 C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빌라는 매물이 귀해 정확한 시세를 가늠하기 어렵긴 하지만 현재 시세는 20억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관측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연세리버빌 2차는 한강변 바로 앞에 위치해 모든 세대에서 한강조망이 보장되고 한 층에 한세대만 자리해 사생활 보호에 용이하다”며 “빌라 바로 앞에는 강변공원 오솔길이 위치한데다 갤러리아, 현대백화점 등도 지적에 자리해 실거주 목적의 수요가 끊이지 않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민호는 현재 해당 호실에 거주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바쁜 일정으로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지만 쉬는 날에는 지인들과 함께 집에서 여가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빌라 관리인은 “민호 씨가 영화촬영 등으로 인해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지만 가끔 집에 있을 때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며 “부모님도 자주 들르곤 하는데 두 분 모두 겸손하고 예의바른 모습이다”고 말했다.
 
노력의 아이콘 민호, 가요계 넘어 영화계도 접수…블록버스터 영화 캐스팅 확정
 
민호가 속한 그룹 샤이니는 2008년 데뷔해 올해로 활동 11주년을 맞았다. 민호는 샤이니에서 래퍼를 맡고 있다. 잘생긴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단순히 랩을 하는 것에 지나지 않고 ‘산소 같은 너’, ‘줄리엣’, 등 샤이니 유명 히트곡의 랩을 직접 만들 정도의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 올해로 데뷔 11년차를 맞는 민호(사진)는 자타공인 실력파 아이돌로 인정받는다. 데뷔 초 다소 역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현재 그는 전쟁 블록버스터 영화에 캐스팅 돼 한창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민호는 샤이니 멤버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뷔 초에는 뛰어난 운동신경을 앞세워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서 에이스로 활약했으며 그 외에도 여러 예능프램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끼를 선보였다.
 
그는 연기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첫 연기로 KBS 드라마 스페셜 ‘피아니스트’의 주연을 맡아 대중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주인공 강태준 역을 훌륭히 소화해 그 해 SBS연기대상 ‘뉴스타상’도 수상했다. 2017년에는 연예계에서 연기력에 관해 깐깐하기로 소문난 노희경 작가의 작품인 tvN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출연해 배우로서 역량을 입증해 보였다.
 
그는 안방극장을 벗어나 영화계에서도 활발히 활약했다. 2016년에는 영화 ‘두 남자’에서 가출 청소년 ‘진일’역을 맡아 몰입감 있는 연기를 펼쳤다는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영화 친구의 감독으로 유명한 곽경택 감독의 새 영화 ‘장사리 9·15(가제)’에 캐스팅 돼 이에 매진하고 있다.
 
‘장사리 9·15’는 772명의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 됐던 ‘장자상륙작전’을 재현한 전쟁실화 블록버스터 영화로 충무로 명품 배우 김명민 씨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메간폭스’ 등이 함께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태용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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