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끝나는 내주에도 청약 시스템 이관 문제로 청약 접수와 견본주택 개관은 없을 예정이다.
25일 부동산 리서치회사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설 연휴가 끝나고 맞는 이달 마지막 주에는 당첨자 발표 1곳과 당첨자 계약 12곳이 예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28일에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부천 소새울역 신일 해피트리 △인천 검단 파라곤 센트럴파크 △당진 아이파크 △음성 코아루 △대구 빌리브 프리미어(주상복합) △부산 e편한세상 북항 마린브릿지(민간임대) 등 7곳에서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29일에는 △H HOUSE장위(민간임대) △보령웅천(국민임대·행복주택) △여수 웅천 마린파크 애시앙 1·2단지 등 5곳에서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또한 같은 날 ‘당진우강송산 A1블록’(행복주택) 에선 당첨자 발표가 열린다.
내달 3일부터는 한국감정원이 청약 업무를 이관받아 신규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에서 본격적으로 청약 업무를 시작한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