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이 새 미니앨범의 스케줄러 티저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를 알렸다.
오마이걸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마이걸 공식 SNS 채널에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디어 오마이걸(Dear OHMYGIRL)’ 스케줄러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는 우주를 향해 신호를 보내는 듯한 안테나가 보내는 전파들 속에 컴백 스케줄러가 삽입돼 있다.
외계 통신을 연상하게 하는 독특하면서도 통통튀는 분위기에 전체적으로 감도는 보랏빛 색감이 신비로운 아우라를 풍긴다.
특히 이미지의 중앙 상단에는 ‘던 던 시그널(DUN DUN SIGNAL)’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스케줄에도 ‘던 던 오엠지 포토(Dun Dun OMG Photo)’, ‘던 던 미미 데이(Dun Dun MIMI Day)’ 등 앞서 공개된 타이틀 곡 ‘던 던 댄스(DUN DUN DANCE)’를 떠올리게 하는 문구들이 기재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마이걸의 새 미니앨범 ‘디어 오마이걸’은 다음달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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