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1-03 07:15
뉴스 > 폴리로그 > 사회·노동
자유기업원·모하포럼, 차기정부 정책 방안 위해 머리 맞댔다
시민단체·학계·언론사 관계자 등 참석
작고 효율적인 정부 필요성에 공감
한대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1-10-12 16:17:35
▲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열림홀에서 자유기업원, 모하포럼 주최로 열린 '2022 대선정책 연속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훈 경제지식네트워크 사무총장, 민경두 대표, 조성봉 숭실대학교 교수, 윤수현 모하포럼 고문, 최승노 원장,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이상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이진수 더워드뉴스 대표.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자유기업원, 모하포럼 등 시민단체가 차기 정부가 개선해야 할 정책 방안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자유기업원·모하포럼은 12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열림홀에서 ‘2022 대선정책 연속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훈 경제지식네트워크 사무총장·민경두 윌레이션(모하포럼) 대표·조성봉 숭실대 교수·윤수현 모하포럼 고문·최승노 자유기업원 원장·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이상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이진수 더워드뉴스 대표 등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차기 정부의 중대 과제로 △작고 효율적인 정부 만들기 △국민연금 역할 조정을 통한 민부(民富) 증대 방안 △빈곤과의 전쟁을 위한 일자리 등을 제시하고 해당 사안들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차기 정부는 관치경제를 민간과 시장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제의 자율성과 창의력을 높이고 국민경제의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작고 효율적인 정부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작은 정부를 위한 장기적 로드맵을 세우고 정부개혁 및 공공부문 개혁이 우선시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공무원제도 개혁 △정부조직 축소 및 개편 △독립규제기관의 설립 △공기업의 자율성 부여 △공공부문에도 경쟁 도입 △민영화 및 기능 재조정 등을 제시했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3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48,032 ▶
어제 196,604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