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가 ‘신바람 나는 알찬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한 혁신성장 선도 공약’을 내놓았다.
이 후보는 “성서산단 대개조 및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으로 달서구가 대구 경제와 물류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다”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및 청년 혁신인력이 선호하는 대전환의 주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장년기술창업센터,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 등의 일자리 지원 및 직업교육 기능 강화에 힘을 쏟는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컨트롤타워 기능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도 차질 없이 수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 6년간 달서웨이 일자리 프로젝트를 통해 8만6000여개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4년 연속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도 수상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회복으로 서민경제가 활기에 넘치는 명품 경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의 대표 공약은 △성서산단 대개조 성공적 완수 지원 △달서웨이 일자리 프로젝트 2단계 고도화 △일자리지원센터 기능 강화 및 청년 일자리지원 플랫폼 구축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및 골목상권 회복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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