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영역을 끊임 없이 발굴하고 리딩금융그룹으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KB금융 관계자는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요소가 우리의 삶과 금융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잘 인지하고 있다”며 “KB금융은 글로벌 환경 이슈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선 KB금융은 기후위기에 금융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기후변화와 관련된 전략과 활동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또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과 종이 문서를 대체할 전자결제 시스템 도입 등 경영 활동 전반에서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환경비용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고객과 함께 변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에 더해 KB금융은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지속가능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KB국민은행을 비롯한 전 계열사가 ESG경영 실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KB금융은 ESG금융 확대 전략인 ‘그린 웨이브 2030’의 전사적 추진을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실제로 KB국민은행은 ‘ESG 동반성장부문 채용 제도’를 신설해 구체적 실천방안을 이행 중에 있다.
한편 4월29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양종희 회장은 챌린지 참여 영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인 KB금융그룹이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한다”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행동들에 모든 국민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신다면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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