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는 시간과 노력을 아껴 주는 신박한 아이템이다. 문제는 AI가 써준 내용을 그대로 올리면 저품질 블로그의 위험이 높다는 것!
하지만 13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단 한 번도 저품질에 빠진 적이 없는 저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책으로 펴냈다.
신간 ‘된다! 블로그 10분 작성법’은 생성형 AI의 답변을 그대로 가져다가 쓰는 것이 아니라 생성형 AI를 활용해 ‘같이 쓴다’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기획과 초안은 생성형 AI에게 맡기고 내 스타일대로 수정해 글을 올리는 게 핵심이다. 저자는 글을 올리기 전 검토 과정에서도 생성형 AI를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네이버 알고리즘은 ‘신뢰도’와 ‘정확성’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블로그 글쓰기에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는 챗GPT·코파일럿·제미나이·클로바X 네 가지다. 이들 도구는 쓰임새가 각기 다르다. 챗GPT는 초안과 본문을 작성하는 데 유리하고 코파일럿은 출처 검토에, 제미나이는 위치 정보를 찾는 데 적합하다. 여기에 클로바 X로 최종 검토하면 끝.
블로그는 글뿐만 아니라 사진도 중요하다. 저자는 생성형 AI야말로 이미지 생성과 보정에 강력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책은 챗GPT·코파일럿·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등을 활용해 블로그에 어울리는 삽화 이미지를 만드는 법을 안내한다. 또 캔바와 망고보드로 섬네일 이미지 제작법도 전수한다. 아울러 블로그 글을 쇼츠·릴스로 제작해 유튜브나 틱톡에 업로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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