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는 서울 중구 서울캠퍼스 문화관 학명 세미나홀에서 ‘한류융합학술원(DUHA) 개원 기념 컨퍼런스’를 다음달 1일 개최한다.
교책연구기관인 동국대 DUHA는 장기적인 목표로 산학연 협력 기반의 한류 발전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금은 한류학 시대, 한류의 재인식과 지속 가능성을 위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윤재웅 동국대 총장·김태호 PD·홍석경 서울대 교수 등이 강연에 나서며 정종은 부산대 교수·민경진 PSB 대표·이성민 한국방송통신대 교수·한정훈 랩 디렉터 등이 발제 발표를 맡았다.
정길화 초대 원장은 “한류와 K-콘텐츠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한류학의 발전을 위해 학술원이 설립됐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한류의 발전과 확산을 위한 의미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후원하기



























